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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녹내장에 관련한 밝은희망안과 신문기사가 나왔습니다.

  • 밝은희망안과 (bright11)
  • 2018-08-21 2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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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신문에 녹내장에 관한 밝은희망안과 신문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래는 신문 내용입니다.

 

가족과 부모님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건강검진도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과적 검진은 받고 있으나 안과 검진에 대해선 아직 모르는 경우가 많다. 여러 안과 질환 중에서도, 검진을 통해 조기발견 및 치료를 해야 하는 대표적 질환이 바로 녹내장이다.

녹내장 정기검진이 필요한 이유는 환자 대부분이 증상을 자각하지 못하다가 병이 진행된 이후에야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또한 녹내장은 시신경에 손상이 생기는 병으로 한번 손상받은 시신경은 치료로 되돌릴 수가 없다. 대부분의 녹내장은 말기로 진행되기 전까지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통해 발견하는 것이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최근 녹내장 환자들이 진단 받은 경위에 대한 추적 조사에 따르면 다른 증상 때문에 안과를 방문했다가 우연히 발견된 경우가 전체의 74.2%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때문에 노안이 시작되는 40대부터 녹내장 발병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한다.

현재 녹내장은, 녹내장 의증(녹내장이 의심되는 경우)을 포함 국내 40세 이상 인구의 약 10%가 앓고 있다고 추산된다.

예전에는 안압 검사만으로 녹내장을 검진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현재는 녹내장을 진단하기 위해 안압 측정 및 시신경 검사가 모두 필요하다. 우리나라 녹내장 환자의 80%는 안압이 정상범위 내에 있어도 시신경이 압박을 받아 지속적으로 시신경이 손상되는 정상안압 녹내장 환자이기 때문이다. 안압 측정만으로는 녹내장 진단을 놓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신경 검사가 필수적이다.  

조기 진단을 위해서는 40세 이후부터는 매년 안압 및 시신경 검사를 포함한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으며, 가족력,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전신질환, 근시가 높은 경우에는 40세 이전이라도 검사를 받은 것이 필요하다.

초기에 확인하기 어려운 질환인 만큼 정확도 높은 검사를 위해서 Cirrus HD OCT(안구관학단층촬영)와 같은 첨단 눈 CT장비를 구비하고 있거나 일반 안질환 진료 경험이 많은 안과 전문의를 찾아 진료받을 것을 권한다.

녹내장을 완치시킬 수 있는 치료법은 아직 개발돼 있지 않다. 기본적으로 시신경이 손상되는 속도를 최대한 늦추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장기간 지속적으로 치료하는 만성질환인 것이다.

중랑구 밝은희망안과 신재용 원장은 "우리나라의 녹내장은 80%가 진행이 빠르지 않은 정상안압 녹내장이므로 처음부터 실명할까봐 너무 겁내지 말고 녹내장 약물치료 방법을 정확히 숙지해 꾸준히 점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으며, “또한 정기적인 안과 검사와 진료를 받고, 안약을 꾸준히 점안하는 것만으로도 녹내장 진행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05/2018070501051.html#csidx9fbdc51feebd81b98b30cf00a23b34d 

 

 

앞으로도 환자를 위해 언제나 열심히 하는 밝은희망안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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